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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넷기사

글쓴이 : joins 날짜 : 2013-11-28 (목) 18:21 조회 : 1177
kornetnews.com_20131118_1_01.jpg 

   한인상공인연합회는 18일(월) 저녁 월례회를 개최하고, 한상대회 참가와 중남미한상연합회 정기총회 결과, 국제 해안개발세미나를 보고하고, 경제세미나 계획을 논의했다.

   먼저 이재훈 회장은 "한상대회 참가 등 두 달 동안 바쁘게 보냈는데, 한상대회에서 중남미의 권리를 찾은 것 같고, 해안개발세미나에서 상공인회의 위상이 업그레이드됐는데, 오늘은 경제세미나 준비에 관해 깊은 논의가 있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상대회와 중남미한상연합회 정기총회에 대해 윤성일 고문은 "개최지 광주는 인프라가 다른 곳보다 부족했으나 의미 있는 행사였고, 아르헨티나에서 12명이 참석해 중남미 국가 가운데 최다였다"고 전하고, "중남미한상연합회 최태훈 회장(브라질)의 연임이 결정됐고, 이재훈 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각국에서 1명씩 위원을 선정했고, 위원장으로 본인이 선출됐다"고 설명했다.

   윤 고문은 사정상 불참한 최태훈 회장의 위임을 받아 중남미 상임위원으로 참석했다.

   김영준, 김봉주 이사는 지난 13, 14일 이틀 동안 마르 델 플라타에서 개최된 제7차 해안개발 국제세미나 참석 결과를 보고했다.

   김봉주 이사는 "세미나는 연방정부와 국립은행 등 국가기관과 브라질 석유회사 등이 후원한 대형 행사였는데, 상공인회가 후원에 참가해 존재감을 높였다"며, "세미나 내용이 상당히 전문적이었고, 지속적인 호응과 관심이 필요해 보였다"고 말하고, "관련 기술을 보유한 본국의 개발회사와 연결하는 것이 숙제"라고 보고했다.

   제4차 경제세미나는 총선을 전후해 불안정한 정치상황으로 강사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 우선 일정을 오는 29일(금)로 결정하고, 하루 이틀 내에 강사를 확정해 공고하기로 했다.

   김영준 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일방적인 설명이 아닌, 강사와 청중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려 한다"고 밝혔다.

   공지사항으로 오는 21일(목) 대전 남미무역사절단 5개 업체의 수출상담회가 노보텔에서 진행되므로, 상담을 원하는 이는 내일(19일)까지 KOTRA 부에노스아이레스 무역관으로 신청하면 된다고 알렸다.

   또, 신동석 고문이 "고 이광규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재외동포에게 쏟은 열정이 큰데, 오는 25일(월, 한국시각)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되는 추모좌담회에 추모의 뜻을 전할 방법을 찾아보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오는 23일(토) 윤성일 고문 장남의 결혼식에 회원들의 참석을 요청했다.

내가볼땐 2013-11-28 (목) 18:23
결혼식 참석하고 밥먹으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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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2013-11-28 (목) 18:27
저도 가볼까 생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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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2013-11-28 (목) 18:55
한국식품 가격을 올리는 장본인임.

윤 xx과 그에 동생......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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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ano 2013-11-28 (목) 20:04
상공인 협회가 뭐하는 단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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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2013-11-29 (금) 11:43
한인상인연합회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상조회입니다.
 
한국상공인연합회는 따로 결성된 협회로 수출과 수입을 주 목적으로 KOTRA와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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