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7,599건, 최근 6 건
   

코르넷기사

글쓴이 : joins 날짜 : 2013-11-28 (목) 18:21 조회 : 1369
kornetnews.com_20131118_1_01.jpg 

   한인상공인연합회는 18일(월) 저녁 월례회를 개최하고, 한상대회 참가와 중남미한상연합회 정기총회 결과, 국제 해안개발세미나를 보고하고, 경제세미나 계획을 논의했다.

   먼저 이재훈 회장은 "한상대회 참가 등 두 달 동안 바쁘게 보냈는데, 한상대회에서 중남미의 권리를 찾은 것 같고, 해안개발세미나에서 상공인회의 위상이 업그레이드됐는데, 오늘은 경제세미나 준비에 관해 깊은 논의가 있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상대회와 중남미한상연합회 정기총회에 대해 윤성일 고문은 "개최지 광주는 인프라가 다른 곳보다 부족했으나 의미 있는 행사였고, 아르헨티나에서 12명이 참석해 중남미 국가 가운데 최다였다"고 전하고, "중남미한상연합회 최태훈 회장(브라질)의 연임이 결정됐고, 이재훈 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각국에서 1명씩 위원을 선정했고, 위원장으로 본인이 선출됐다"고 설명했다.

   윤 고문은 사정상 불참한 최태훈 회장의 위임을 받아 중남미 상임위원으로 참석했다.

   김영준, 김봉주 이사는 지난 13, 14일 이틀 동안 마르 델 플라타에서 개최된 제7차 해안개발 국제세미나 참석 결과를 보고했다.

   김봉주 이사는 "세미나는 연방정부와 국립은행 등 국가기관과 브라질 석유회사 등이 후원한 대형 행사였는데, 상공인회가 후원에 참가해 존재감을 높였다"며, "세미나 내용이 상당히 전문적이었고, 지속적인 호응과 관심이 필요해 보였다"고 말하고, "관련 기술을 보유한 본국의 개발회사와 연결하는 것이 숙제"라고 보고했다.

   제4차 경제세미나는 총선을 전후해 불안정한 정치상황으로 강사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 우선 일정을 오는 29일(금)로 결정하고, 하루 이틀 내에 강사를 확정해 공고하기로 했다.

   김영준 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일방적인 설명이 아닌, 강사와 청중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려 한다"고 밝혔다.

   공지사항으로 오는 21일(목) 대전 남미무역사절단 5개 업체의 수출상담회가 노보텔에서 진행되므로, 상담을 원하는 이는 내일(19일)까지 KOTRA 부에노스아이레스 무역관으로 신청하면 된다고 알렸다.

   또, 신동석 고문이 "고 이광규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재외동포에게 쏟은 열정이 큰데, 오는 25일(월, 한국시각)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되는 추모좌담회에 추모의 뜻을 전할 방법을 찾아보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오는 23일(토) 윤성일 고문 장남의 결혼식에 회원들의 참석을 요청했다.

내가볼땐 2013-11-28 (목) 18:23
결혼식 참석하고 밥먹으러 가야겠다....

댓글주소
바람의나라 2013-11-28 (목) 18:27
저도 가볼까 생각중임,
댓글주소
구리 2013-11-28 (목) 18:55
한국식품 가격을 올리는 장본인임.

윤 xx과 그에 동생......ㅉㅉㅉ
댓글주소
coreano 2013-11-28 (목) 20:04
상공인 협회가 뭐하는 단체인가요?
댓글주소
     
     
구리 2013-11-29 (금) 11:43
한인상인연합회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상조회입니다.
 
한국상공인연합회는 따로 결성된 협회로 수출과 수입을 주 목적으로 KOTRA와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주소
html
   

총 게시물 7,599건, 최근 6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영주권 사면령 관련 공지 +3 관리자 2014-04-30 11053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22 관리자 2014-04-20 12636
 제11회 2014년 무료 독감 예방접종 +12 관리자 2014-03-19 12398
 올라꼬레아노에서 말씀드립니다. +16 관리자 2013-11-22 16458
 만화, 요리 게시판이 신설되었습니다. +10 관리자 2013-11-16 16838
 올라꼬레아노에서 말씀드립니다! +13 관리자 2013-11-11 18322
 올라꼬레아노에서 말씀드립니다.! +33 관리자 2013-11-06 20435
 HOLACOREANO 게시물의 관리기준. +31 관리자 2013-10-10 22655
7599  性파는 남자 유죄, 性파는 여자 무죄 무개념은죽… 2014-10-24 144
7598  획기적인 움짤 만들기 2탄 무개념은죽… 2014-10-24 118
7597  미국 뉴욕서 첫 에볼라 환자 확인 바람의나라 2014-10-24 120
7596  브라질 대선 이후 대외정책…남미 우선 vs 미-EU 중시 바람의나라 2014-10-24 121
7595  가게 강도 +2 살다보면 2014-10-24 288
7594  "아르헨티나 예치금 지급 못하게 한 판결은 정당" +1 바람의나라 2014-10-23 247
7593  획기적인 움짤 만들기. 무개념은죽… 2014-10-23 303
7592  목욕탕 간다던 여동생 무개념은죽… 2014-10-23 328
7591  양보 무개념은죽… 2014-10-23 238
7590  국내 최고의, 그리고 '유일의' 수제 축구화 전문점. … +1 바람의나라 2014-10-22 253
7589  지하철 전도 무개념은죽… 2014-10-22 313
7588  대륙 구걸 스타일 무개념은죽… 2014-10-22 234
7587  어우~짱깨 색히들 무개념은죽… 2014-10-22 252
7586  친일 수구꼴통들의 반란 +1 나꼼수 2014-10-22 234
7585  때르모 딴게 빠뽀 2014-10-22 167
7584  바까까이 2900대 혼다 씨티 LQR 223 차 좀 빼주세요. 제발. 무개념은죽… 2014-10-22 173
7583  조개가 돌아온다... 무개념은죽… 2014-10-22 284
7582  이제부터 버거킹 햄버거 먹어야 겠다. 무개념은죽… 2014-10-22 280
7581  한전의 위험 무개념은죽… 2014-10-22 195
7580  고양이 키우는 분들 보시오 무개념은죽… 2014-10-21 337
7579  국쌍의 똥개 국세청장 무개념은죽… 2014-10-21 303
7578  믿기힘든 사자의 행동 무개념은죽… 2014-10-21 324
7577  자동차 인지세 세금 부과 무개념은죽… 2014-10-21 248
7576  공산주의 유머 +1 바람의나라 2014-10-21 229
7575  바닷물 속에서 성관계 커플, 병원에 응급후송 망신 바람의나라 2014-10-21 304
7574  축구협회장배 교민친선 축구대회 경기 결과 +1 재아한인축… 2014-10-21 132
7573  강아지만한 세계 최대 거미, 남미서 발견 +1 바람의나라 2014-10-21 276
7572  오늘 10월.. 무개념은죽… 2014-10-20 447
7571  미친 이슬람주의 무개념은죽… 2014-10-20 333
7570  공안 정국 +2 나꼼수 2014-10-20 280
7569  남미공동시장-태평양동맹, 다음달초 첫 공식 회담 바람의나라 2014-10-20 194
7568  아르헨티나 인플레 위기 가중…”23년만에 최고치” +1 바람의나라 2014-10-20 203
7567  아무것도 안건드렸는데 컴퓨터가 고장났어 +1 바람의나라 2014-10-20 350
7566  장사들 어떠신지요? +2 무개념은죽… 2014-10-17 841
7565  안좋은 소식 +1 무개념은죽… 2014-10-17 549
7564  BMW, 브라질 생산 시작…독일차 공장 남미로 몰린다 +1 바람의나라 2014-10-17 298
7563  [사설] 빗나간 정치가 수렁에 빠뜨린 아르헨티나 경제 +2 바람의나라 2014-10-16 307
7562  아직멀었다.. +1 무개념은죽… 2014-10-16 459
7561  검찰은 보고 엄마는 볼수 없는 메세지 +4 울트라니뽕 2014-10-15 442
7560  곡예운전의 결말 무개념은죽… 2014-10-15 32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holacoreano.com. All rights reserved.